내년 9월 개원 목표로
대구영어마을을 조성하고 있는 영진전문대학이
'콘텐츠'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공동으로 칠곡군 지천면에
대구영어마을을 조성하고 있는 영진전문대학은
미국의 한 주립대학과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한편
국내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는
검증된 원어민 강사를 채용하기 위해
외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을
갖춘 원어민을 채용하기로 하고
미국 대학과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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