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와 IT산업 등 대구경북지역 주력 업종들은
내년 지역 경제가
다소 밝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내년 대구경제 전망 좌담회에서
전문가들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자동차 부품과 기계장비 분야가
호황 국면을 보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섬유 업종도 그동안 연구개발에 힘써온
많은 업체들을 중심으로 내년에는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IT산업과 기계.금속 산업 모두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됐지만
건설업은 수주액이 올해보다 4% 가량 줄고
대형소매점의 독과점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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