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이 지방세 고액 상습체납자가
14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법인 대표 87명과 개인 60명을
지방세 1억원을 2년이상 체납하고 있는
상급 고액 체납자로
홈페이지에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의 최고 체납액은
개인이 9억 5천 700만원이었고,
법인은 29억 2천 800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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