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시범 시행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 전용 용기 수거방식을 내년부터 확대 시행합니다.
달성군은
"지난 6개월 동안 논공읍 일대를 대상으로
기존의 비닐봉투 수거방식 대신
플라스틱 용기 수거로 바꾼 결과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하루 평균 30%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내년부터는 화원, 다사읍 등
만 2천여 가구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음식물 전용용기 수거방법은
달성군이 지난 7월 처음 실시한 뒤
대구 서구와 경산에서도 시범 도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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