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일선 시군의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요금이 내년부터 인상됩니다.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가
버스 요금 조정안을 심의한 결과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농어촌 버스 요금을
모두 천 원으로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반 시내버스의 경우 현행 900원에서
13.2% 오른 것이고 농어촌 버스는 850원에서 16.4% 인상된 것입니다.
이번에 결정된 요금은 기초자치단체의
여건에 맞춰 내년 1월중으로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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