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회사를 경영하면서
이번에 사단법인 한국중소기업
이업종교류 대구경북연합회
14기 회장으로 취임한 김은호 회장은
현대차 연구소의 지역 유치를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는데요.
이업종교류 대구경북연합회
김은호 신임 회장,
"현대차와의 납품관계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매개체인 현대차연구소를
대구 성서나 경산에 유치하면
울산.구미,포항,경주를 차 부품
산업벨트로 묶을 수 있습니다"
이러면서 연구소 유치를 위해
지역 업계와 대학관계자들과
공동 전략을 세우겠다고 밝혔어요.
하하하- 좋은 생각입니다.
꿈은 클수록 좋다고 했지않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