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지난해 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난
20억 9천여만원의 성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연말연시 위문금의 사용내역을 보면
도내 생활시설 230여곳과 어려운 이웃의
난방비로 6억원,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
저소득 주민 생계비 지원에 15억원등입니다.
특히 위문금 가운데 4억 5천만원은
4만여명이 매달 자동이체로 성금 911원을
보내 온 "사랑의 자투리 911 캠페인"으로
모금한 금액이라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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