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40분 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포항시 사방기념관 신축 공사장에서
시멘트 타설 중에 2층 거푸집이 무너져
작업을 하던 64살 김모 씨와 47살 김모 씨가
무너져 내린 시멘트 더미에 묻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시멘트 거푸집이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진 것으로 보고
공사현장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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