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상북도와 경북대 사과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국제심포지엄에서
독일과 미국, 국내 연구자들은
'농산물 개방이 확대되면
국제 경쟁력이 낮은 시설 포도나 복숭아 등은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서둘러 대체 과일을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경북 지역은
기후와 노동투입 대비 소득 등을 고려할 때
특화작목으로 체리와 블루베리가
알맞다고 충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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