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삼성 라이온즈는 세모를 맞아
올 한해 그라운드에서
막판까지 멋진 경기를 펼쳐
대구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은 스타선수들을 총출동시켜
연말 사랑의 전도사역을
맡기기로 했는데요.
김재하 삼성라이온즈 단장
"올 연말에는 대구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박진만, 진갑용,
오승환, 양준혁 등 인기
선수들이 성금모금 방송에도
나가고 해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사랑의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파하려고 합니다."
하면서 사회봉사도 챔피언이
되겠다고 밝혔어요.
네, 우승의 감동을 전한
삼성 라이온즈가 이번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감동을
듬뿍 전하겠다 이말씀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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