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지역의 지난 달 실업률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조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의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실업률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2% 포인트 올라 3.7%를 기록했고
경북은 0.1% 포인트 상승한 2%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11월 실업자 수는 대구지역이 전년 동월보다
2천명 늘어 4만 5천명을 기록했고
경북지역도 2천명이 늘어난 2만 9천명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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