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원전은
오늘 원전 본부에서
지역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원전 주변 방사능 조사 결과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조사를 맡은 경북대 방사선 과학 연구소는
지난 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6개 마을 주민대표와 공동으로
토양과 식수,농산물 등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방사능 오염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원전 시설 외부에서
인공 방사능 핵종인 삼중 수소 등이 검출됐지만
우리나라 전역에서 검출되는 것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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