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입시전문학원들에 따르면
올해 수능에서는
언어와 탐구 영역은
지난 해보다 5-6점 올라갔고,
외국어 영역은 7-8점 정도가
내려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입시전문기관들은 오늘 수능 성적을 토대로
대학별로 표준점수와 백분위 가운데
어떤 것을 더 중시하는 지,
그리고 영역별 가중치는 어떤지를 잘 판단해
오는 21일 시작될 정시모집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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