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내년에 낙후한 지역의 문화기반
시설 확충에 많이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민들에게 고급문화를 접할 기회와
예술인들의 창작공간 제공을 위해
내년에 232억원을 들여 22곳의 문화기반
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군위와 청도,경주, 안동 등에
종합문화예술회관이 건립되는 것을 비롯해
7개 지역에 공공도서관이 지어지며
3곳에 다목적 공연장과 박물관,문학관 등이
건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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