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고속도로 옥포에서
남대구 구간의 확장공사가
당초보다 1년가량 늦어질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화원읍 성산육교 철거가
인근 주민들의 반발로 늦어지면서
고속도로 확장 공사도 1년 가량 늦어져
오는 2008년 쯤 완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때문에 지난 4일
88고속도로 성산-옥포 구간이
6차로로 확장 개통해
차량 흐름이 좋아졌지만
남대구 나들목 부근의 병목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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