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대학원이 만성적인 미달사태를
극복해 장학금 지원 정책이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영남대학교는 2007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입시 전형 결과 석사과정 531명 모집에
559명이 지원해 2002년 이후 처음으로
정원보다 지원자가 많아졌습니다.
영남대학교는 이같은 결과가
지난해부터 '신입생 전원 장학금 지급'과
'국립대 대학원 수준의 등록금'등의
정책을 시행하면서 수험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앞으로도
이같은 장학금 정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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