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1학기에 440여 명의 학생들을
각종 해외교육프로그램에
파견한데 이어 이번 겨울방학에도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3백여 명을
미국과 중국 등 해외로
연수 파견을 하기로 했는데요.
영남대 우동기 총장,
"이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내에만 머물러서는 안될 거 아닙니까?
학생들에게 해외 견문도 넓혀주고
외국어 능력도 키워주기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을 해외로
계속 내보낼 겁니다." 이러면서
글로벌 인재는 전세계를 무대로
학생들에게 문호를 열어줄 때
비로소 가능하다는 얘기였어요.
네, 세계로 뛰다보면 결국은
생각과 능력도 그만큼 넓어지고
커지게 될것이다- 이런 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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