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이 방과후 학교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온라인 지원시스템'이
오늘 개통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대구지역 420개 초,중,고와 특수학교별로
각각 방과후 학교 홈페이지를 구축한 뒤
시교육청 방과후 학교 홈페이지와
연계해 운영할 수 있는 통합지원시스템을
오늘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각 학교에서는
기존 오프라인 상태에서 운영해 오던
방과후 학교의 강사신청과 채용 수강신청 등을
통합 지원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돼 업무부담이
훨씬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