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내년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휘장을 새로 바꿉니다.
대구은행은
그동안 사용해 온 직사각형에 푸른색의
DGB 문구의 휘장이 너무 딱딱하고
보수적 이미지라는 지적에 따라
내년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휘장을 바꾸기로 하고 공모에 나서
새 휘장을 선정했습니다.
새로 선정된 휘장은
영문이니셜인 DGB는 그대로 살리고
공동체 의미를 담은 타원 형태의 상징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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