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해맞이 축제가 열리는 호미곶에
세계 최대 과메기 홍보탑이 등장합니다.
포항시는 오는 20일 과메기 만 2천마리를
연결해 높이 8.7미터의 초대형 꽁치를 만들어 해맞이 축제의 새로운 명물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 호미곶 광장에
조명 터널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해맞이 축전에는 '1만명 떡국 만들기'와
'별빛 탐험', '해오름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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