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역 기업들의 최대 쟁점은
노사관계 로드맵 입법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상공회의소가 관내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내년 노사간 쟁점을 설문한 결과
31%가 노사관계 로드맵 입법을 꼽았고,
노사분규에 23%, 산별노조 전환과 비정규직
보호에 각각 11%순으로 응답했습니다.
따라서 내년 노동 관계법 입법과 노사 분규가
지역 노사간 초미의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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