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했던
경부고속도로 추풍령구간이
내일부터 확장 개통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경부고속도로
영동에서 구미 사이 47.2km 구간을
내일 오후 4부터 6차로로 확장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6천 300여억원의 예산으로
대형 사고가 많이 나는 곳의 선형을
개량한 공사로, 영동-구미간 운행시간을
9분 정도 당길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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