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2학기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대학 직원을 사칭해 등록금을 받아 챙기는
사기 행위가 벌어지고 있어
수험생이나 가족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경남지역의 한 대학교는
수시 2학기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일부 수험생들에게 학교 관계자를 사칭해
등록예치금을 입금하라는
전화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대구, 경북 지역 대학들도
수험생과 가족들에게
이런 사기행위에 속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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