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부부가 살고 있는 도청내
공관 1층이 대외 통상 교류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지역을 방문하는
투자자나 바이어를 접대하는 투자유치의
전초지기로 거듭 났는데요.
어제 개관식을 가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 화려한 호텔보다는 집에
손님을 모시는 정성으로 우리 차와
우리음식을 대접하는 인정을 보여
가족적인 분위기를 먼저 조성하자는
것입니다.감동없이는 투자유치는
이뤄지지 않습니다"하면서 앞으로는
사랑방 전략으로 투자유치를
이뤄내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앞으로 사랑방에 손님이
어느 정도나 찾을 지 관심사가 됐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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