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캠프헨리 소속 미군들이
결손가정 어린이들과 함께
공연관람 등 나들이를 떠납니다.
대구 캠프헨리는 오늘
남구와 중구지역의 결손가정 학생과
어린이 40여 명을 초청해
미군 100여 명과 함께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리는
'점프' 공연을 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공연 전에는 학생들을
미군부대로 초청해 부대관람과
저녁식사를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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