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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서도 미나리 시설 재배가
성공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무농약 유기농 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미나리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태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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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안의 독소를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하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미나리.
이 미나리가 포항에서도 공해오염원이
전혀 없는 오천읍 진전지 상류에서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INT▶ 조명래/재배농가
(물맑아 벌레없고 향이 좋다)
이곳에서 재배된 미나리는 밤낮의 일교가 심해 줄기가 부드럽고 신선도가 뛰어납니다.
◀INT▶ 박성순
(생으로 먹고 즙내 먹는데 신선한게 효능)
S-U]노지가 대부분인 미나리 재배를 포항에서 시설단지로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무농약 유기농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지난 9월 진전지 상류를 재배지로 선정한 포항시 농업기술센터는 재배 3개월만에
첫 수확을 보게 됐습니다.
◀INT▶ 서석영 소장/포항시농업기술센터 오천지도소
진전지 청정미나리란 상표로
출하되기 시작한 미나리는 시중 유통 업체와
납품 계약을 하고 출하 초기부터 시장 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김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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