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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사가 살고 있는 도청내 공관이
대외통상 교류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통상교류의 전초기지로 탈바꿈했습니다.
외자유치를 제대로 이뤄내겠다는
경상북도의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금교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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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 실업인 총연합회와 경상북도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지역 생산품의 캐나다
수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행사가 치러진 곳은 호텔이 아닌
도지사가 살고 있는 공관 1층의
대외통상 교류관으로 오늘 문을 연 곳입니다.
방문객들은 의례적인 접대가 아니라 집에서
손님을 맞는듯한 분위기가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INT▶김영필 회장(캐나다한인실업인연합회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낄수 있어 매우 색다르다
대외통상 교류관은 연회를 베풀수 있는
리셉션장과 손님과 담화를 나눌수 있는
귀빈실을 갖추고 경북을 방문하는 투자단이나
바이어등 귀빈들을 대접하도록 만든 곳입니다.
통상적으로 해 오던 호텔에서의 접대보다는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우리의 문화와 음식을
직접 맛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친근한 분위기에서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겠다는
경상북도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INT▶김관용 지사
감동없이는 그 어려운 외자유치 이뤄낼수없다
S/U]경상북도는 대외통상 교류관을 일선 시군과
중소기업들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투자유치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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