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경주 월성 남쪽 인용사터에 대한
2차 발굴조사에서 여러 개의 건물터와
직사각형의 연못터를 확인했습니다.
또 1층 탑신부에 사람얼굴이 새겨진
높이 7.6cm의 소형 석탑과 금동불상 토기,
명문 기와조각 등 8백여 점의 유물을
발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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