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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층 무담보 대출기관 설립 움직임

이성훈 기자 입력 2006-12-07 11:37:50 조회수 3

빈곤층에게 담보없이 신용대출을 해주는
'마이크로 크레딧'설립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정홍규 신부를 비롯한 성직자와
의사,사업가 등 14명의 지역 인사들이
내년 2월 '대구경북 마이크로 크레딧'을
설립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크레딧'은
노벨평화상을 받은 방글라데시의
'그라민 은행' 처럼 어려운 사람들에게
담보 없이 자금을 빌려주는 기관으로
현재 전국 4곳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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