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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수험생들의 의학계열 선호도가
다소 낮아졌습니다.
또 전공보다는 대학의 지명도를 우선시하고
수도권 대학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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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학원이 대구지역 수험생 가운데
수능시험 가채점 결과 400점 만점기준으로
330점 이상을 얻은 재학생과 재수생 등
56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C.G. ====
그 결과 자연계열 수험생의 54%가
의약계열에 지망하겠다고 답해
지난해의 70%보다는 선호도가 다소
낮아졌습니다.
이에 비해 이공계열에 지망하겠다는 수험생은
지난해 29%보다 높아진 45%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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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윤일현 진학지도실장/송원학원
(이공계 최상위권 합격선이 높아질 듯.)
C.G. ====
인문계열은 상경계열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사회과학계열과 법정계열, 사범계열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대학 선택시 고려사항으로는
응답자의 53%가 대학의 지명도를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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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윤일현 진학지도실장/송원학원
(취업난속 대학 지명도가 유리할 것으로 판단.)
(S/U)
"특히 응답자 가운데 인문계는 96%,
자연계는 77%가 수도권 대학 지원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최상위권으로 갈수록
이같은 경향은 더욱 두드러져
지역대학들의 우수인재 유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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