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수노동조합 대구경북지부는
오늘 오전 가롤릭근로자회관에서
대구시민단체 연대회의,
대구경북통일연대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정기국회 회기 안에
교수노동조합을 합법화시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교수들도 열악한 근로환경 속에서 일하고 있고
노동의 대가로 생계를 유지하는 노동자라면서
노동자로서 기본권은 물론
대학교육의 틀을 바로 세우고
교육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교수노조가 합법화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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