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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수험생 이공계,서울지역 희망

최고현 기자 입력 2006-12-07 09:58:51 조회수 1

대입 수능시험 상위권 수험생들의
의학계열 선호도가 다소 낮아졌습니다.

송원학원이
수능 시험 가채점 결과 400점 만점 기준으로
330점 이상의 고득점을 얻은
대구지역 재학생과 재수생 56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자연계열 수험생 가운데 54%가
의약계열에 지망하겠다고 답해
지난 해의 70%보다 다소 낮아졌습니다.

이에 비해 이공계열에 지망하겠다는 수험생은
지난 해 29%보다 높아진 45%로 나타나
이공계열 합격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응답자의 53%가
대학의 지명도를 더 중시했으며
응답자 가운데 인문계는 96%, 자연계는 77%가
수도권 대학 지원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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