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시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도 늘고 있습니다.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유가증권 시장의 경우
지난 10월에 비해 98억원이 증가했고
코스닥시장도 59억원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주식시장 전반이
북핵 사태 여파에서 벗어나면서
연말과 내년 증권시장의 상승 전망에
힘입어 상승기조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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