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의 체감 자금 사정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390여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자금 사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자금사정 지수는 89로
지난 10월 91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달 자금사정 전망지수도
90으로 지난 10월의 95보다 하락하는 등
기업들의 체감 자금 사정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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