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에 들어갈 수 있는 1일 인원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문화재청 문화재 위원회가
독도입도인원 증원문제에 대해 심의한 결과
현재 1회 200명, 하루 400명의 입도인원을
1회 470명, 하루 천 800명으로 늘리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문화재청은
바다새 번식기인 5-6월에는
하루 입도 횟수를 6회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시행시기는
동도 선착장 안에 안전시설이 설치돼
생태계 보호와 관람객 안전조치 방안이
이행되는 내년 3월 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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