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포항시, 코오롱 그리고
주식회사 포항영일신항만은 오늘 오전 도청에서
"물동량 확약 및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오는 2천 9년 개항하는
포항 영일 신항만 컨테이너 부두의
안전한 물동량 확보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확약식에 따라 코오롱은 연간
컨테이너 2만개 분량의 그룹 전체 물동량을
개항과 동시에 영일신항만에서 처리하기로 했고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항만정책 관련업무에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포항영일신항만은 3만톤급 선박 4척을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컨테이너 부두로
오는 2천 9년 8월에 준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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