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지역에도
30층이 넘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달서구 감삼동과 용산동,죽전동 일대에는
태왕,대우건설 등이 짓는
30층에서 45층 사이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2천 200여 가구가 내년 상반기까지
공급될 예정입니다.
이 일대는 지하철 2호선이 지나고
달구벌대로를 끼고 있어 교통이 편리한데다
내년 3월 대구지법 서부지원과
대구지검 서부지청이 들어서면서
법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어서
건설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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