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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사업추진 준비부족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2-06 11:32:11 조회수 1

경상북도가
경제적 파급효과가 1조원이 넘어
전국적인 유치경쟁이 벌이지고 있는
연구센터 유치에 뒤늦게 뛰어들어
업무추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에게
경제적 파급 효과가 1조 1천억이 넘고
지역의 IT산업 부흥에 큰 역할을 할
"RFID 실용화 연구센터"의 지역 유치에
힘을 모아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러나 정치권에서는
최종 결정을 열흘 앞두고 경상북도가 뒤늦게
도움을 요청한데다
정작 내년도 경북 예산에는
유치사업을 위한 계획조차 마련돼 있지
않았다면서 경상북도의 무계획적인 일처리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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