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이 다목적 대강당 건립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대는 최대 3천 명 수용 규모로
모두 150억 원이 투입될 다목적 대강당 건립을 위해 50억 원의 발전기금을 모으기로 하고
내일 발전기금조성 발대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영남대학교도 오는 2008년까지
지상 7층 규모에 천 800석 규모의
60주년 기념관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명대학교도 지난해부터
2008년 1월 개관을 예정으로
2000석 규모의 대규모 공연장인
계명아트홀을 짓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