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안경테 선두업체들의
중국산 안경테의 일본산 둔갑 파동 이후
안경업계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급기야
오는 8일 ,자정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지 뭡니까요.
한국광학조합의 박희중 전무이사
"유언비어도 생기고 업계 분열상도
보이고 해서 이사로 구성된
업계의 고참업체들 부터 앞으로
범법행위를 하지 말 것을 약속하고
만약에 문제를 일으킨 업체는
조합 차원에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러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대대적인 자정운동을 벌여
나가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개혁을 당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잘 아실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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