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안경테 선두업체들의 원산지 표시
위반 파동을 계기로 안경업계가 대대적인
자정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한국광학조합은
최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일부 선두업체의
중국안경테 일본산 둔갑에 대해
고객에게 사죄하고 오는 8일 130여명의
업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자정 결의 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안경 업계는
자정결의를 통해 앞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등의
범법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고
문제를 일으킨 업체는 조합차원에서
사법당국에 고발하는 등 강경한 대응책을
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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