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수산연구소가
지난 달 동해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어장 환경 조사를 벌인 결과
동해 남부 해역의 자원 밀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조사 기간 중
50종 7백 44킬로그램의 수산생물이 확인됐으며,
해역별로 감포 50%, 포항 19%로
동해 남부해역이 높은 밀도를 보였습니다.
어종별로는 대게가 41%,
청어 17%, 대구 6.4% 순이었고,
해역별 우점종은 죽변이 성게,
축산과 포항 감포는 대게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해역내 어업 자원의 전체 분포 밀도는
제곱 킬로미터 당 평균 3백 82킬로그램으로
2천 5년 4천 2백 킬로그램에 비해
크게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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