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뱅킹 등 전자금융 비중이 늘어나고
있지만 은행들의 점포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의 경우
올들어서만 황금네거리와
용산롯데캐슬 아파트 등지에 11개의
새 점포를 내
지난해 4개 점포만 추가로
냈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여기다 신한은행이 올해 2개의 점포를
새로 설치했고
우리은행도 4곳의 영업점을 새로 내는 등
시중은행들도 공격적으로 영업망 확충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이른바 목이 좋은 장소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곳은
은행들 끼리 치열한 점포 확보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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