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소재.부품 업종이
대구경북의 효자 업종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지난해 수출탑 수상업체를 업종별로 분류한
결과 전자통신,소재.부품 업종이 42개로
35%를 차지해 가장 비중이 높았습니다.
이어서 기계부품이 18%,
자동차 부품과 소재가 12% 순으로
나타났는데 올해 수출탑 수상업체도
업종별로 비슷한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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