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전국 200여 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복지행정혁신, 의료급여 등
8개 복지부문을 평가한 결과,
구미시와 고령군이 부산 동구 등 11개 지자체와 함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지원금 1억 2천만 원과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 성주군도 복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억 원의 지원금 등 각 종 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대구는 달성군과 서구가
복지수준이 낮은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