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다운 추위가 시작되면서
유통업체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지난 1일부터 겨울 정기바겐 세일에 들어간
지역 백화점에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고객들이 몰려
방한 의류 판매가 한 주전보다 70% 이상 늘었고
전기 히터 등 난방용 가전 제품도 30% 가량
늘었습니다.
스키장이 문을 열면서
스키용품도 50% 이상 매출이 늘어나는 등
추위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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