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을 앞두고 소득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직장인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들에 따르면 대표적인
소득공제상품인 장기주택마련저축은
은행마다 가입이 2천계좌 이상씩 늘었고
소득공제 한도가 높아진 연금신탁도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상품들은 만기 7년 이상의
장기 상품이 대부분으로 중도에 해지할 경우
공제된 세금을 돌려줘야 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감안할 것을 은행권은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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