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교의 주 5일 수업제가
올해와 마찬가지로 내년에도 월 2회만
시행됩니다.
주 5일 수업은 지난해 월1회에서
올해 월2회로 확대 시행됐고
교육부는 올해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2007년 이후 완전 도입 여부를 검토해왔습니다.
그러나 교육부는 현재 주 40시간 근무제
근로자수가 전체의 29.8%에 불과해
5일 수업 전면 시행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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