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부터 캄보디아에서 열리고 있는
앙코르-경주 엑스포에 국빈급으로는 처음으로
스리랑카 총리가 방문했습니다.
앙코르-경주 엑스포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쯤 스리랑카의 라마나야카 총리가
훈센 캄보디아 총리의 공식 초청을 받아
엑스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라마나야캬 스리랑카 총리는 "화랑영웅
기파랑전"을 상영하는 입체영화관과
한국 문화관등을 차례로 둘러보았고
조직위원회는 총리에게 "천마총금관"을
선물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