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정체를 빚어오던 88고속도로
성산에서 옥포구간이 내일부터 6차로로
확장 개통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2천 11년 착공해
2천 644억원을 들여 6차로로 확장한
88고속도로 성산-옥포 구간 11.3km 구간을
내일 오전 10시부터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확장공사를 통해 교통사고위험이
크게 줄어든 이 구간이 옥포분기점 인근의
상습 지정체를 해소해 연간 128억원의 물류비
절감 효과를 거둘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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